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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매입임대주택 서울 4차 떴다! 신청부터 서류까지 한 번에 정리 (2025~2026)

by 조용한조언 2026. 1. 5.
청년매입임대주택
청년매입임대주택
청년매입임대주택
 

LH 청년매입임대주택 서울 4차가 공개되면서 청년·대학생·취업준비생의 관심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이번 공고의 핵심은 단순히 “임대료가 싸다”가 아니라, 월 고정비를 구조적으로 낮춰 생활의 여유를 만드는 선택지라는 점입니다. 접수 마감이 임박하면 인증서·서류 준비 미흡으로 탈락하는 사례가 잦은 만큼, 지금 정리하고 정확히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고 핵심 요약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공고 기준일 2025.12.18(목)
공급 규모 서울 총 267호
모집 방식 예비입주자 모집(통상 공급호수의 3배수, 주택군별 상이)
접수 기간 2025.12.29(월) 10:00 ~ 12.31(수) 16:00
서류제출대상자 발표 2026.01.06(화) 17:00 이후
서류 제출 2026.01.07(수)~01.09(금) 온라인 제출
임대조건 시세 40~50% 수준
임대기간 2년(자격 충족 시 2년 단위 4회 재계약, 최장 10년)

⚠️ 서류 미제출 시 자동 제외. 인증서(공동/민간) 미리 준비 필수.


이번 4차의 진짜 포인트

  • 월세 절감 → 저축 가능성 확대
  • 이사 빈도 감소 → 생활 리듬 안정
  • 예비자 3배수 구조 → 서류 실수 최소화가 승부

가격보다 지속성이 핵심입니다. 월 고정비가 낮아지면 소비·저축·이직 결정까지 연쇄적으로 달라집니다.


신청 자격 체크: “청년” 유형 선택이 관건

공고일 기준 무주택 미혼이면서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 유형은 아래 중 하나입니다.

  • 청년: 만 19~39세 (1985.12.19 ~ 2006.12.18 출생)
  • 대학생: 재학·입학·복학 예정 포함
  • 취업준비생: 고·대 졸업/중퇴 후 2년 이내, 미취업

🔎 19~39세면 대학생·취준생도 ‘청년’ 유형으로 신청 권장. 유형 오기입은 이후 검증에서 불리합니다.

유의사항

  • 외국인은 원칙적 제한(일부 예외만 가능)
  • 부모 주택 보유가 즉시 탈락 사유는 아니나, 순위·가점에 영향

순위 구조 이해하기: “나 2순위” 착각 금물

순위 구분

  • 1순위: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 등
  • 2순위: 본인+부모 소득(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100% 이하) + 자산(국민임대 기준)
  • 3순위: 본인 소득(도시근로자 1인가구 100% 이하) + 자산(행복주택 청년 기준)

소득·자산 컷(셀프컷 필수)

  • 2순위 소득(100%):
    1인 4,317,797원 / 2인 6,024,703원 / 3인 7,626,973원
  • 2순위 자산: 총자산 3억 3,700만 원 이하, 자동차 4,563만 원 이하
  • 3순위 소득(100%): 1인 4,317,797원
  • 3순위 자산: 총자산 2억 5,400만 원 이하, 자동차 4,563만 원 이하

⚠️ 2순위는 부모 소득·자산 포함. 입력 하나로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 로드맵 (실수 줄이는 순서)

  1. 자격 셀프컷(순위·소득·자산)
  2. 인증서 준비(공동/민간)
  3. 온라인 접수(마감 16:00 엄수)
  4. 서류대상자 발표 확인
  5. 서류 온라인 제출(기간 엄수)
  6. 입주자·예비자 결과 확인

자주 빠지는 탈락 포인트 TOP 5

  • 인증서 미비로 접수 중단
  • 유형 오선택(청년 vs 대학생/취준생)
  • 부모 정보 누락/오입력
  • 서류 파일 형식·기한 오류
  • 마감 시간 착각(분 단위 컷)

해외 시선으로 본 ‘공공임대’의 의미 (비교 관점)

  • Reuters는 공공임대의 장기적 효과로 주거비 안정이 노동 이동성과 생산성에 미치는 긍정 효과를 분석합니다.
  • SCMP는 대도시 청년 주거정책에서 초기 고정비 절감이 자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 Times of India는 임대료 부담 완화가 청년의 소비·저축 균형에 주는 변화를 보도합니다.

국내 제도와 맥락은 다르지만, 초기 주거비를 낮추는 정책의 방향성은 공통적입니다.


체크리스트 (프린트용)

  • 순위·소득·자산 셀프컷 완료
  • 인증서 준비
  • 신청 유형 최종 확인
  • 부모 정보 정확 입력
  • 서류 스캔/파일명 규칙 확인
  • 마감 시간 알람 설정

FAQ (꼭 읽어보세요)

Q1. 부모가 집이 있으면 무조건 불리한가요?

아닙니다. 즉시 탈락은 아닙니다. 다만 2순위의 경우 부모 소득·자산이 반영되어 순위·가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확 입력이 핵심입니다.

Q2. 예비자 3배수면 당첨 확률이 높나요?

확률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서류 실수만 줄여도 예비 순번을 확보할 가능성은 분명히 올라갑니다.

Q3. 재계약은 자동인가요?

아니요. 자격 충족 시 2년 단위 재계약입니다. 소득·자산 변동 관리가 중요합니다.

Q4. 임대료는 실제로 어느 정도 절감되나요?

지역·주택군별로 다르지만 **시세 대비 40~50%**가 일반적입니다. 월 고정비 체감이 큽니다.

Q5. 서류는 어떤 게 가장 중요하나요?

소득·자산 증빙, 가족관계·부모 정보가 핵심입니다. 누락/오류가 가장 잦은 구간입니다.


참고 링크

 

  1. LH 청년매입임대주택 서울 4차 신청기간·자격·순위·서류까지 한 번에 정리. 마감 전 실수 줄이세요.
  2. 서울 LH 청년매입임대 4차 총정리: 소득·자산 컷, 예비자 구조, 서류 체크리스트.
  3. 청년매입임대 서울 4차 핵심 요약! 접수 일정·순위 기준·임대조건 한눈에.
  4. LH 청년매입임대주택 서울 4차, 월세 절감 포인트와 탈락 방지 팁.
  5. 2025~2026 LH 청년매입임대 서울 4차 가이드: 신청부터 서류까지.